v9.1.0 · 12년차 커머셜 포토그래퍼가 만든 macOS 도구

행사 사진 만장을 약 30분만에 추리는 방법.

2,000장 RAW가 1.5초에 뜨고, 클릭하는 순간 풀해상도. Lightroom 카탈로그 만드는 시간에 100장 골라 클라이언트 폴더에 있습니다.

PickShot — /20260421_페스티벌/ · 10,234장 · 1.48초 로드 완료
★★★★★ G DSC_04728.ARW 6048×4024 · 24MP
캐시 완료 10,234/10,234 AI 분류 중 · 2,410/10,234 다음 백업: JAY_0976.NEF
v9.0.2 RELEASE

RAW 색감과
리사이즈 품질을 다시 짰습니다

매거진 화보 톤 그대로, 다단계 Lanczos 다운샘플, 헤일로 없는 샤픈.
Lightroom export 와 동일한 알고리즘 — 별도 후처리 없이 끝.

색감
Stage 3 deep embedded
RAW 파일 안에 박힌 풀해상도 카메라 JPEG 를 0xFFD8 마커 스캔으로 직접 추출. CIRAW demosaic 안 거치니까 프리뷰에서 본 색감 그대로. Sony S-Cinetone, Canon Picture Style, Nikon Picture Control — 그대로 출력.
Sony ARW · Canon CR3 · Nikon NEF · Fujifilm RAF · Adobe DNG
화질
다단계 Lanczos
8000→2000 같은 4×+ 다운샘플도 한 번에 안 합니다. 8000 → 4000 → 2000 단계별 sinc filter — 디테일 뭉개짐 없음.
2-step기본 4×+ 자동 분할
샤픈
자연 · 선명 · 또렷
작은 반경 USM 으로 헤일로는 sub-pixel — 안 보임. 밝기 100% 보존. 매거진 화보 느낌 프리셋도 새로 — Clarity + Detail + Pop 3-pass 합성.
5샤픈 프리셋
출력
DPI · 직접 입력 · 폴더 유지
DPI 72/150/300/600 메타데이터 셋팅 (JFIF + TIFF + EXIF). 해상도 직접 입력 px. 하위폴더 모드에서 원본 폴더 구조 그대로 출력.
회전
세로 사진 자동 보정
부모 RAW 의 orientation tag 를 임베디드 JPEG 에 적용. 세로 사진 정방향 출력 보장.
안정성
크래시 픽스 + 회귀 수정
연사 베스트 자동 선별 응답없음 → 크래시 해소. Sony LOG 영상 LUT 자동 적용 회귀 수정. 빠른 네비 STALL 패턴 완화.
PickShot 만의 매커닉

별점만으론 부족합니다.
클라이언트 셀렉은 따로 있어야 합니다.

별점 (내 기준)G (클라이언트 전달용) 이 독립 레이어로 공존합니다. 내 셀렉은 별점으로, 클라이언트에게 보낼 컷은 G 로. 두 결정이 섞이지 않아 내 기준을 훼손하지 않고 클라이언트용 픽만 갈아낄 수 있습니다.

1
숫자키 1~4
품질 등급 — 내 기준, 절대 변하지 않음
2
Space 별 5점 빠른 셀렉
숫자 5 대신 스페이스바로 원핸드 셀렉
3
G 클라이언트 전달용
별점과 독립. 클라이언트에게 보낼 컷만 G 로 묶기
셀렉 워크플로우
★★★
★★★★★G
★★★★
★★★★★G
★★
★★★
별점 = 내 기준 G = 클라이언트 전달용
실측 벤치마크

2,000장 NEF,
폴더 열기부터 첫 사진까지

MacBook Pro M1 Pro / 2TB SSD / macOS Sequoia · 2026-04 실측

PickShot v9.0.2
1.5s
Photo Mechanic 6
3.0s
Adobe Bridge 2024
11s
Capture One Pro
14s
Lightroom Classic (Import)
19s
0.0초
2,000장 폴더 오픈
0초
10,000장 풀 캐시 예열
0MB
메모리 사용량 (18GB → 221MB)
0분
페스티벌 셀렉 + 전달
엔지니어링 노트

JPG 30MB 풀 디코딩보다 NEF 내장 프리뷰 추출이 더 빠릅니다. RAW 파일은 카메라가 1~2MP 프리뷰를 미리 박아 두니까. 그래서 RAW가 JPG보다 먼저 뜹니다.

Canon R5 .CR3 45MB
0.12s
Nikon Z9 .NEF 55MB
0.14s
Sony A7R5 .JPG 32MB
0.48s
왜 PickShot인가

Lightroom이 못 하는 것을,
PickShot은 먼저 합니다

👁
초고속 RAW 뷰잉
Apple Silicon ANE · VideoToolbox HW JPEG 디코더 · Metal 4 파이프라인. NEF/ARW/CR3/RAF/DNG 모두 네이티브. Bridge 대비 7배, Lightroom 대비 12배.
적극 캐시 모드 NEW
툴바 ⚡ 버튼. 폴더 진입 즉시 전체 프리뷰 병렬 캐싱. 10,000장 페스티벌 폴더도 40초면 풀 예열.
🔗
클라이언트 웹 뷰어
링크 한 줄. 클라이언트가 브라우저에서 별점/펜/코멘트. 내 Mac에 실시간 반영. Google Drive 한 번 연결.
🎬
LOG 영상 자동 LUT v9.0.2 회귀 픽스
S-Log3 · V-Log · D-Log 자동 감지. 내가 쓰는 LUT가 다음 클립부터 자동 적용. 프리미어 켜기 전 셀렉 완료.
🎨
RAW → JPG 변환 v9.0.2 NEW
카메라 색감 그대로 + 다단계 Lanczos 다운샘플 + 헤일로 없는 샤픈. DPI / 직접 입력 / 폴더 구조 유지 / 화보 느낌 프리셋.
💾
메모리카드 자동 백업
카드 꽂으면 복사 → 언마운트 → 다음 카드 대기. 6장 연속도 손 안 떼고. 현장에서 SSD 관리 시간 0.
👤
얼굴 그룹 · 이름 태그
AdaFace R18 로컬 추론. 같은 사람 자동 그룹 · 다중 인물 필터. 모든 처리 온디바이스 — 프라이버시 보장.
✂️
비파괴 보정
밝기 · 컨트라스트 · 컬러 · 프리셋 · 복사 붙여넣기. XMP 사이드카로 Lightroom과 양방향.
🔍
자연어 의미 검색 v8.9
"노을에서 웃는 여자" — MobileCLIP-BLT 로컬 임베딩. 얼굴/옷/포즈/장면 다중 검색. 곧 출시.
클라이언트 뷰어

클라이언트가 웹에서 직접 고르고,
내 Mac 에 실시간 반영됩니다.

  • 링크 한 줄. 로그인 ·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열람
  • 별점 · 펜 · 코멘트로 의사 전달
  • 내 PickShot 셀렉 뷰에 실시간 동기화
  • RAW 원본 노출 없음 — 웹사이즈 JPEG만
  • Google Drive 한 번 연결 이후 자동 업로드
박신혜 · 웨딩 셀렉
2026-04-21
★★★★★
이 각도 너무 좋아요 💕
만든 사람

커머셜 포토그래퍼가,
하루 10,000장에 질려서 만들었습니다.

페스티벌이 끝난 새벽 두 시. 가방에는 메모리카드 여섯 장이 들어있고, 클라이언트는 내일 아침 셀렉본을 기다립니다. 집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카드를 꽂는 것. 그리고 — 기다림이 시작됩니다.

카드 여섯 장을 SSD에 복사하는 데 40분. 복사가 끝나면 Lightroom을 열고 10,000장 카탈로그 만드는 데 또 30분. 합쳐서 한 시간 십 분 동안 저는 진행바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. 그 시간에 잘 수도, 씻을 수도 없었습니다. 한 단계라도 놓치면 다음이 밀리니까요.

겨우 카탈로그가 뜨면 진짜 문제가 시작됐습니다. 한 장 넘길 때마다 프리뷰 로딩, 스크롤은 버벅이고, 썸네일은 한 박자씩 늦게 그려졌습니다. 셀렉은 감(感)으로 하는 일인데 — 그 감이 로딩 바 앞에서 매번 흐려졌습니다. 현장에서 느꼈던 "그 순간"은 집에 도착할 때쯤이면 이미 다 식어 있었습니다.

그러던 어느 새벽, 복사 진행바를 멍하니 바라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

"지금 이 한 시간,
복사하는 동안 셀렉할 수는 없을까?"

복사 속도는 SSD 한계라 줄일 방법이 없습니다. 하지만 복사되는 파일을 도착하는 순서대로 바로 띄운다면 — 대기 시간 자체가 사라집니다. 그게 PickShot의 시작이었습니다.

지금은 카드를 꽂으면 백업이 자동으로 돌고, RAW는 1.5초 만에 화면에 뜹니다. 복사가 끝날 때쯤이면 셀렉도 얼추 끝나 있고, 그 순간 제 안에는 현장의 감각이 아직 살아 있습니다. 한 시간 십 분이 30분으로 줄었고, 더 중요한 건 그 30분이 제일 날카로운 30분이라는 겁니다.

그래서 PickShot은 제가 매주 현장에서 씁니다. 버그는 제가 먼저 발견하고, 단축키 하나까지 제 손에 맞췄습니다. 이건 판매용 앱이기 전에, 제가 쓰려고 만든 도구입니다.

  • G-Select — 현장에서 만들어진 2차 셀렉 매커닉
  • 메모리카드 자동 백업 — 6장 연속 촬영 중 손 놓기
  • Lightroom P/X/U · Photo Mechanic T/Y 단축키 호환
  • Premiere/FCP J/K/L 비디오 재생·역재생·배속
  • 클라이언트 셀렉 피드백 2시간 → 10분

Lightroom 카탈로그 import 하는 시간에, PickShot은 이미 100장 골라 클라이언트 폴더에 있습니다.

김광호
12년차 커머셜 포토그래퍼 · PickShot 개발
가격

카드 없이 7일,
이후 월 ₩2,900 부터

시작은 2,900원. 클라이언트 워크플로우가 필요해지면 Pro 로.
둘 다 7일 무료, 카드는 체험 끝나기 하루 전에만 요청.

Simple
가볍게, 셀렉만 빠르게
2,900 / 월
  • 초고속 RAW 뷰잉 — 2,000장 1.5초
  • 별점 · 색상 라벨 · Space Pick
  • JPG/RAW 폴더 자동 매칭
  • 기본 내보내기 (해상도 1개 · 원본 유지 파일명)
  • 메모리카드 백업 (1장씩 수동)
  • 워터마크 1개 (배치 X)
  • 비파괴 보정 + 프리셋
7일 무료 시작
셀렉 도구 1개로 충분한 분께
추천
Pro
행사 사진 만장 → 클라이언트 폴더까지
8,900 / 월
  • Simple 의 모든 기능 +
  • 🔥 클라이언트 워크플로우 — G-Select · 웹 뷰어 · 펜/코멘트 · QR 공유
  • 🤖 AI 자동화 — 연사 베스트 · 얼굴 그룹 · 스마트 셀렉 · 의미 검색
  • 🎨 고급 출력 — RAW→JPG 변환 (Stage3 + Lanczos) · 화보 느낌 · 배치 처리 · 컨택트시트 PDF
  • 📷 워크플로우 — 카메라 테더링 · 연속 메모리카드 백업
  • 🎬 영상 — LOG 자동 LUT · JKL 역재생 · 마커
  • 🔄 Lightroom 양방향 — XMP 사이드카 · 셀렉 import/export
  • ⚡ 적극 캐시 모드 + 우선 지원 + 기능 요청 반영
Pro 7일 무료 체험
미팅 1회 = 1시간 절약 × 월 5회 → Pro 가격의 6배 가치
가격은 부가세 포함. 7일 후 자동으로 Simple 로 강등 — Pro 체험 끝나도 돈 빠지지 않음.
언제든 해지 가능. 결제는 Apple ID 또는 카드.
Apple Developer ID 공증 완료

오늘 오후 촬영분이
오늘 밤에 전달됩니다.

macOS 13 Ventura 이상 · Apple Silicon / Intel · 32 MB